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삼성E&A, 글로벌 에너지 산업 교류의 장 '삼성E&A 테크포럼' 성료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6-06-02 16:2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E&A, 글로벌 에너지 산업 교류의 장 '삼성E&A 테크포럼' 성료
▲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이 테크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삼성E&A>
[비즈니스포스트] 삼성E&A가 테크포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에너지 산업 생태계 선도 역량을 입증했다.

삼성E&A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개최된 ‘삼성E&A 테크포럼(SAMSUNG E&A Tech Forum)’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에너지 분야 약 200개 기업 및 기관에서 6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E&A 테크포럼 2024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에너지 산업의 화두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하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도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보잉(Boeing) 등 세계적인 에너지 리더들이 한데 모였다.

올해 테크포럼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기 속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에너지 현실주의: 지속성, 다양성, 신속한 실행(Energy Realism: Continuity, Diversity, Velocity)'을 주제로 열렸다.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업계 전문가들의 기조연설, 패널 토론, 세미나가 이어졌다.

별도 전시공간에서는 각종 세미나를 비롯해 삼성E&A를 포함한 에어리퀴드(Air Liquide), 카본 클린(Carbon Clean), 스반테(Svante)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전시부스가 마련됐다.

남궁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화공, 청정에너지, AI, 등 에너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생산적, 혁신적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테크포럼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리딩하는 통합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6·3선거 개표/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6·3선거 개표/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민주당 이광재 국회로, 친명계 '독주'..
[6·3선거 개표/대구시장] 추경호 극적으로 '대구 수성',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6·3선거 개표/경기평택을] 조국 낙선에 정치 미래 불투명, 조국혁신당 존립도 위태로..
6·3 지방선거 민주 광역 9곳 확실·유력, 서울·대구·부산·경남 등 계속 접전
[6·3선거 개표/인천연수갑] 민주당 송영길 여의도 귀환, 8월 전당대회 흔들 핵심 변수
[6·3선거 개표/전북지사] 역시 '민주당의 힘', 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돌풍' 넘고..
[6·3선거 개표/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후보단일화로 낙승,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
[6·3선거 개표/경기지사] 추미애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 '선명 행정'으로 대선 ..
티빙 대표 최주희 "개인정보 유출사고 사과", 과기정통부 조사 착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