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써밋 위치. <서울시 도시공간포털>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써밋 전용면적 84.68㎡ 13층 매물은 지난 10일 39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6억8천만 원(26층)을 2억2천만 원 웃돌았다.
반포써밋은 최고 높이 35층, 8개동, 764세대 규모 단지로 대우건설이 2018년 9월 준공했다. 과거 삼호가든 4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2㎡(23평, 77㎡)~133.04㎡(51평, 170㎡)로 이뤄져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맞닿아 있고 사평역과 가까운데다 신논현역이 위치한 강남역 일대를 도보권에 둬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반포고등학교와 맞닿아 있고 서원초등학교 및 원명초등학교와도 가깝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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