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널이 설 명절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일 기초와 향수, 바디케어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러 기획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기획세트 출시, 설·발렌타인데이 겨냥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기초와 향수, 바디케어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러 기획세트를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설을 맞아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한 기획세트를 내놨다.

'전초 시그니처 세트'에는 연작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인기 제품이 포함됐다. 백화점의 연작 매장에서 해당 세트를 구매하면 전용 파우치와 포장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 역시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8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는 사각 파우치를, 오드퍼퓸 구매 고객에는 전용 토트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장 서비스는 18일까지 스킨케어 세트, 바디워시·로션의 바디 듀오 세트 등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디크'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리미티드 발렌타인 클래식 캔들 로즈'는 신선한 장미 꽃잎을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렌타인 오발 트레이-블루하트'도 함께 출시된다. 해당 제품들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와 서울 성동구 성수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올해에는 설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친 만큼 선물세트의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