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84.88㎡(공급면적 108㎡, 32A평)가 종전 최고가 21억7천 만원에 거래됐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84.88㎡ 12층 매물은 지난 1월23일 21억7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신정동 아이파크 전용 84.88㎡ 21.7억으로 최고가 거래

▲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84.88㎡(108A㎡, 32A평)가 종전 최고가 21억7천 만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와 같은 가격에 매매됐다.

신정아이파크는 최고 높이 19층, 7개동, 590세대 규모 단지로 2002년 7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전용면적 기준 59.82㎡(86㎡, 26평)~114.75㎡(137㎡, 41평)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5호선이 지나는 오목교역과 가깝다. 단지 남북으로 목동초등학교와 목동중학교를 두고 있어 학교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