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실적 기대감에도 ‘초격차 회복’에 집중,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 다시쓰나
등록 : 2026-02-09 10:44:56재생시간 : 4:16조회수 : 96김여진

최근 반도체 호황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둘러싸고 꽤나 확실한 온기가 돌고 있다.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한달사이 더 커졌고, HBM 양산을 공식화화며 ‘초격차’ 회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 최종 퀄테스트를 가장 먼저 완료해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AI시대를 맞이해 삼성전자의 반도체가 부각될수록 50여년 전 이건희 선대회장의 혜안을 지나칠 수 없다.

미국, 일본에 비해 10년 이상 뒤처졌던 기술 격차를 4년으로 줄이고, 64M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글로벌 선두 반열에 올라서게 됐다.

이건희 선대회장과 삼성의 반도체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랩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여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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